메가TV 광고전략분석 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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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TV 광고전략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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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TV 광고전략분석

선정 동기
국내 방송시장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였다. 디지털 TV의 보급과 더불어 디지털케이블방송이 등장한 것이다. 지상파 TV에서 케이블TV, 이제 새롭게 시작되는 디지털케이블방송에 많은 회사들이 속속 문을 두드리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초반 인지도를 높이려는 몇몇 업체의 경쟁이 두드러진다. 그것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의 ‘DV’와 KT의 ‘메가TV’, 그리고 하나로 텔레콤의 ‘하나TV’이다.
최초로 디지털 케이블방송의 광고를 시작한 하나TV의 경우 디지털 케이블방송 자체의 특징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새로 제공되는 고객들에게 생소한 서비스인 만큼 고객들에게 상품 자체를 알리는데 주력했고, 그 결과 새로운 디지털 케이블방송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후 메가TV와 DV에서도 광고를 시작하였으나 광고시장을 선점한 하나TV와 차별적 특징에 중점을 둔 DV광고에 틈새에서 고전하고 있는 메가TV 광고 분석을 통해 신규 시장에서 메가TV가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분석해 보고자 한다.

각 브랜드별 CF 특징.
Brand On Air Main Model Main Story Difference 06.07.26 김정은 디지털케이블방송의
특징에 대한 정보전달. 최초의 디지털 케이블
방송 광고 07.09.05 프란체스카 가족 디지털케이블 방송의
특징에 대한 정보전달 모든 가족 구성원에
대한 만족 강조 07.04.14 조승우, 김아중 경쟁업체와의 차별성 강조 기능적 차별 강조
(실시간 지상파 방송)
광고 분석
광고 시청자들은 광고의 비주얼(Visuals)적 모든 것들을 통해 광고와 제품을 느끼고 스토리(Story)를 파악해서 광고의 컨셉(Concept)을 알게 된다.

비주얼
광고 안에서 접하게 되는 텍스트는 제품명 “메가TV”와 “TV에서 원하는 모든 것”이라는 카피,
왼쪽 위로 작게 보이는 “Life is Wonderful KT”의 회사명, 그리고 메가TV로고 와 마지막으로 “가입문의 100”이라는 안내문구이다.
모델은 심혜진, 이두일 등 예전 MBC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의 등장인물들을 기용하였고 배경음악도 Johan Angergard의 ‘Study in a minor’라는 ‘안녕! 프란체스카’ 테마음악을 약간 변형하여 그대로 사용하였다. 이들을 통해 모델들이 주는 가족단위 구성과 무표정한 이미지를 초반에 이용하고 있다. 또 중세풍의 배경의 질감으로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내고 제품의 로고 등에서 사용되는 빨간색은 친근감을 주면서 경쟁업체인 하나TV의 파란색과 대조된다.
스토리
최초상황은 가족들이 의문스럽고 굳은 표정으로 모여 앉아있다. 제각각 충족되지 못한 다양한 욕구들이 있다.
최후상황은 원하는 모든 것을 충족시켜주는 메가TV를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가족들의 얼굴이 밝고 경쾌하게 웃는 표정으로 변한다. 반대편에서 따로 질문 받던 메가TV의 위치가 가족과 함께하는 하나가 된 위치로 바뀐다.
결국 광고에서는 메가TV가 지금껏 불가능했던 일들을 가능케 하고 온 가족을 즐겁게 만들어 결핍을 해소해준다는 내용의 변화를 보여준다.
가족들의 질문이 끝난 뒤 “그게 단가요”라는 별 것 아니라는 듯한 말투의 멘트와 함께 경쾌한 “큐” 효과음을 시작으로 밝고 신나는 배경음악으로 바뀌면서 가족들의 표정도 모두 웃는 얼굴로 바뀐다. 메가TV로 인해서 그 전에 어둡고 굳은 이미지가 즐겁고 환한 이미지로 바뀜을 의미한다.
컨셉
결국 광고는 “달라진 TV서비스로 우리가족 모두가 즐거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TV에 바라던 모든 것을 메가TV가 해결한다”는 컨셉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게 된다.

광고의 Point

어린 아들부터 청소년 딸과 엄마, 아빠, 할아버지의 3세대에 걸친 가족단위의 모델을 기용함으로써 온 가족 모두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여 가족단위의 소비계층을 겨냥하였다. 결국 모든 시청자를 대상으로 삼았다.


“에이, 그게 다인가요”
광고의 주된 스토리 전개 방식인 캐릭터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메가TV에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가 자신
있게 준비되었다는 보여주고 있다.
- 가족 구성원마다 각기 다른 요구에 대한 확신을 보여줌으로써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심리를 자극한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 캐릭터가 벽에 기대 앉아있는 거만해 보이는 모습은 메가TV가 이번 서비스에 보이는 자신감을 표현하는 것 같다.
“나도 할 수 있나”
가족들의 많은 질의 중 마지막 부분에 할아버지의 대사를 강조하면서 다양한 기능으로 인해 노년 층에서 사용하기 어려울지도 모른다는 고객들의 걱정을 해소시키며 사용의 편리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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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모델 선정 이 광고는 모델 ‘안녕! 프란체스카’ 가족을 기용하여 이들이 주는 기존의 이미지를 상당히 많이 차용 하고 있다. 2006년 2월에 방영했던, 광고 시작으로부터 1년 반이 지난 시트콤의 분위기를 가져오는 것은 진부한 느낌을 준다. 다소 유머러스한 분위기가 느껴지기는 하지만 새로운 서비스를 개시하는 시점에서 방영이 끝난 지 한참 지난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따온다는 것은 신선한 느낌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안녕! 프란체스카’ 라는 프로그램 자체도 전 연령층의 관심을 끌었다기 보다 매니아층의 지지를 받았던 프로그램인 만큼 이에 익숙하지 않은 시청자에게 보여지는 광고는 다소 어색한 느낌을 주며 모든 가족 구성원에게 어필하려는 의도와 상충되어 보인다. 특히 실질적으로 TV를 설치하는데 영향력을 가진 기성세대는 ‘안녕! 프란체스카’의 컨셉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아예 모를 수 있다.

광고 안에서 노년층도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여 기존의 다기능 TV로서의 역할에다가 조작의 용이성 또한 강조한 듯 하지만 특별히 기억에 남지는 않는다. 즉 차별성이 없다. 경쟁업체와 비교하여 두드러지는 Position을 차지하는데 실패한 듯 하다.

경쟁 업체와의 광



자료출처 : http://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pk=15090468&sid=sanghyun7776&key=



[문서정보]

문서분량 : 6 Page
파일종류 : DOC 파일
자료제목 : 메가TV 광고전략분석
파일이름 : 메가TV 광고전략분석.doc
키워드 : 메가TV,광고전략,광고전략분석
자료No(pk) : 15090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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